1기 김효준 사장님 멘토 그룹
2015.06.031353
1.일정 : 2015년 6월 3일 (1차)
2.멘토 : 김효준 사장님
3.멘티 : 황영미, 김용희, 양현주, 이희숙 (직함 생략)
멘토링 회신
제 일천한 경험이 다른 분들, 특히 미래의 성공을 이끌어 갈 여성리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나름 보람된 일입니다. 아직도 등고자비와 무학자습의 자세로 저 스스로를 다듬고 있습니다. 함께 고민하고 함께 조금씩 이 사회를 보편적인 가치가 설 수 있도록 바꿀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.
황영미
한마디로
표현 하면 정말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. 저 같은 인사리더의 경우는 항상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 멘토링만
해주다가 이렇게 공식적 채널로 멘토링을 받아보니 나를 위한 좋은 선물을 준 듯 하여 뿌듯했고 여러 멘티들의 질문을 경청하다 보니 미처 제가 생각지
못한 리더의 자질을 배우게 되었습니다. 첫 만남 이었음에도 존경 그 이상의 무언가가 김효준 사장님께
느껴졌습니다
시쳇말로 정말 좋았는데 뭔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벅찬 감정이라고나 할까요^^
김용희
아래 황영미 상무님의 감상에 200% 공감하고, 특히 저는 기업과 리더의 역할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
철학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. 큰 조직을 16년 동안
대표로 계시면서 지속적으로 성장을 만들어 낸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 미팅 전에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.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 주시고 경험담을 담담히 들려주셔서 더 와 닿았던 것 같습니다.
가고 싶은 길, 되고 싶은 모습이 현장에 계시다는 것에 대한 흥분과 감사함으로 어젯밤 참으로
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 소중한 시간 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 드리며, 다음 미팅도 더욱 기대됩니다.
양현주
다른 분들도 말씀을 주셨지만 사장님을 만난 이후의 그 감동은 저에겐 굉장히 오랜만의 경험이었습니다. 제가 고민하고 있었던 몇 가지에 대해 해답을 얻은 날이기도 했구요. 오늘 직원 몇몇과 점심을 먹으면서 사장님께서 들려주신 얘기들을 나누기도 했습니다. 사장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주옥 같은 말씀들은, 저희를 거쳐 그 다음의 여성리더로 성장할 사람들에게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. 귀하신 시간을 내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이희숙
바쁘신 일정을 할애하시어 소중한 경험을 공유해 주시고, 또한 메일로 격려해 주시니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. 대표님께서 걸어오신 길과 배움의 자세를 조금이나마 닮을 수 있도록 노력해서, 저도 후배들에게 제 경험을 바탕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. 소중한 기회를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.